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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6일 주문내역입니다.
Date : 2010-10-06 오후 6:06:51   Hit : 1532 



들판이 황금색으로 물든걸 보니
완연한 가을이 왔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.

연근 농장에도 가을이 왔습니다.
푸르릇던 연잎이 어느새
갈색잎으로 말라들어가고 있습니다.

가을이 올수록 연근은 속살을 채워가며
먹음직 스러워 지고 있습니다.

김 보경님
박 은주님
김 은화님
이 영주님
김 수로님
김 미화님
이 영우님

오후에 연근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
발송했습니다.
내일이면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.

연근 맛있게 드시고
행복한 시간 보내세요.......

감사합니다.